21대 국회에 바란다.

2020-05-31 12:25:18 by 배명효기자 기사 인쇄하기

   


      (사진)본보 이사 배명효

                    
수도권남부본부(IBS중앙방송=배명효)언론생활 50여년 4.19와 5.16등 한국역사의 변천사를 되새겨보면 수많은 정치 아니정치인들의 국회입문과 태출등 때로는 법의심판으로 구속된 많은 정치인들을 보고 또보았다.

세계각 나라마다 국회와 국회의원들은 자국의 생활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입법화하는 잘운영되는 나라도 있지만 개인과 당의 뜻에 맞추어 운영되고있는 국회도 흔히 볼수있다

새로출범 된 대한민국 21대국회는 거대여당으로 구성 민주역사속에 찿아볼수 없는 21대국회가 출범했다.
이젠 21대국회는 선진화가되어 소수야당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야하며 거대여당의 자체검정으로 쇄신된 당의 모습을 국민들게 보여야 된다. 

지방정치인(단체장포함)의 공천제도를 폐지해야한다
이유는 중앙정치에서 지방정치인 공천은 온나라가 패가 갈리고 지역과 마을 부모형제가 갈라지는 한마디로 국론분열로 국민을 갈등과대립으로 몰고 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지방정치에 참여하고져 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이 대거 줄서기로 인하여 지방정치가 훼손되고 있다.

이점을 반드시 보완,개선 해야만 한다.아울러 이러한 점으로 인하여 유능한지방정치인이 중앙정치 무대에 설수 없을 뿐만 아니라 속된 말로 "똘마니" 정치가 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런 지방정치인 공천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공천은 지역주민의 유권자 20%의 서명을 받아서 선관위에 제출하고 일자와 시간은 지정 고시하고 접수 즉시 검색하여 중복 서명자가 단 한명 이라도 있으면 즉각 퇴출시키고 출마를 제한하면 된다.

보궐선거를 폐지하라!
보궐선거는 당선인 본인의 잘못으로 퇴출이되면 즉시 선거비용으로 개인재산을 몰수하고즉시 차점자가 승계를 하도록 해야 한다.

당선자 유고시만 보궐선거를 실시한다.
위 두가지 사항을 반드시 21대 국회에서 법을 개정하여 주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왜야하면 속된말로 종들 때문에 국민이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똑 바로 국회를 잘 운영해서 국민을 편하게 해야 한다.21대 국회는 본 법안을 즉각 입법화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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