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네가 왜 거기서 나와...'막걸리 광고'도 효과

2020-06-09 10:36:00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막걸리 한잔'을 불러 선(善)을 차지한 영탁이 광고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영탁의 이름을 따 출시된 예천양조의 '영탁 막걸리' 광고는 지난달 14일 첫 TV광고를 시작한 후 31일까지 약 2주간 누적 시청자가 1977만명(중복 포함)으로 집계됐다.

 '영탁 막걸리' 광고는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 학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강적들' 등 TV조선 주요 프로그램에 광고로 방송됐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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