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비대면 시대 블루칩, 게임&콘텐츠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최초 159억 규모 게임콘텐츠 펀드 결성

2020-10-22 09:57:46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비대면 시대를 맞아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게임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라구나-다이나믹 게임&콘텐츠 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라구나-다이나믹 게임&콘텐츠 펀드’는 수도권에 밀집된 게임콘텐츠 분야 사업을 ‘다이나믹 부산’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육성하여 게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는 부산시의 강한 의지를 담아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부산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라구나인베스트먼트(운용사)는 지난 10월 12일 펀드 결성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10월 19일 결성총회를 통해 총 159억 원 규모(▲부산시 10억 원 ▲한국모태펀드 75억 원 ▲민간기업 등 74억 원)의 펀드를 최종적으로 결성하였다.
 
부산시는 향후 7년간 창업 초기 게임콘텐츠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며, 웹툰 및 애니메이션 제작,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초기 제작에도 투자하여 양질의 콘텐츠 발굴을 위한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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