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2017-05-01 10:54:58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영주경찰서․금융기관․경비업체 등 참여 -

  영주경찰서(서장 김국선)는, 최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강력사건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관내 9개 금융기관장, 경비업체 대표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자위방범역량의 현주소와 최근 발생한 경산 농협강도와 관련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CCTV 등 각종 방범시설물 점검 및 보완, 현금 수송시 안전대책 강구,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대책, 사건발생시 신속한 신고 등 사고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김국선 서장은“경찰의 힘만으로 범죄예방에 한계가 있어  금융기관 자체 자위방범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라며 금융기관과 경비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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