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도서관, 초등 독서캠프‘한여름 밤의 도서관’운영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맘껏 뛰놀며 새로운 독서체험 할 수 있어

2021-07-26 09:33:51 by 정종욱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정종욱기자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관장 박미자)은 오는 8월 21일과 22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도서관 1층 어린이실, 지하 문화홀 등에서 초등학교 4, 5학년 학생 30명(학년별 15명)을 대상으로 독서 캠프‘한여름 밤의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 독서캠프는 도서관 운영시간에 경험할 수 없는 활동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도서관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학생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간식도 즐길 수 있는 ‘도서관 탐정놀이’, 나비 메모꽂이를 만들어보는‘3D펜을 활용한 메이커 프로그램’등 도서관에서 맘껏 뛰놀며 색다른 경험을 한다. 

참가 희망자는 7월 28일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https://home.pen .go.kr/sahalib)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어린이자료실(☎203-0571, 내선2번)

박미자 사하도서관장은“도서관 운영시간이 아닌 주말 저녁 시간대 도서관 이용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며“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하도서관은 발열 체크와 코로나19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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