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영채 역경을 딛고 일어나 희망을 노래한다,

2021-09-28 13:26:53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가수 박영채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  가수 박영채! 그녀는 부모님 슬하에 자녀 8명을 두었지만, 다 잃고 외동딸로 더할 나위 없이 부모님 사랑을 독차지 하며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되지만, 그러나 아버지는 12살 어머니는 22살에 돌아가신다, 이후 막막하고 허전한 외로움을 노래 부르기를 친구삼아 스스로를 위로하며 견디어 왔습니다,

늘 음악과 함께하며 지내던 가수 박영채는 20여 년 전 KBS“주부가요 스타”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으며 노래강사로 나선다, 그는 음악에 대한 공부를 통하여 이론과 소신을 정립하고 명확한 스타일로 노래를 가르친다, 모두가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노래강사이고, “약손 같은 사랑” “두근두근” 노래도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의 음악생활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지금처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절 늘 많은 분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응원해 해주었으면 한다,

(사) 한국가요강사협회(KOSIA)수료 / (사)한국가창학회수료 / 2019 아프리카tv피망가요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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