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차경선 마무리 원희룡·유승민·윤석열·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본경선 진출

2021-10-08 22:06:58 by 최익화기자 기사 인쇄하기

 

국회사진기자단 = 원희룡 대선 예비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공사 스튜디오에서 제6차 방송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2021.10.05.
【서울=IBS중앙방송】최익화기자 =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8일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8명 예비후보 중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가나다 순)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대선 본경선에 진출했다. 최재형, 안상수,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2차 컷오프는 4개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표본집단 3000명을 대상으로 당원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진행 각각 30%, 70% 비율을 반영했다. 이중 당원투표는 6~7일 모바일 투표와 전화투표 방식으로 진행으며 투표권을 갖는 당원 선거인단은 총 37만9970명으로, 투표율은 49.94%였다. 역대 최고치로, 이준석 대표를 선출하며 흥행했던 6·11 전당대회(45.63%)보다 높았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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