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교육감, 독도칙령의 날 기념‘독도자료전시회’참관‘독도는 한국 땅’ 비밀문서 및 고지도 등 50여점 전시

2021-10-19 18:08:49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0월 19일 오후 4시 서면 놀이마루에서 열리는 ‘독도는 한국 땅·대마도는 조선부속섬’ 독도자료전시회를 참관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121주년을 맞은 독도 칙령의 날을 기념해 19일부터 30일까지 서면 놀이마루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 전시회는 부산한일문화연구소에서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독도는 한국 땅’을 주제로 부산 학생과 시민들의 독도 영토주권 의식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전시회에는 일본이 지금까지 숨겨 놓은 ‘독도는 한국 땅’ 비밀문서  및 고지도 등 50여점과 독도를 지킨 안용복·박어둔의 업적도 함께 전시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전시회가 부산 학생과 시민들에게 영토주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에게 독도 영토주권 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독도 바로 알기 교육과 영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독도는 한국 땅·대마도는 조선부속섬’ 독도자료전시회 모습.
【사진설명】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후 4시 서면 놀이마루에서 서은숙 부산진구청장과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독도는 한국 땅·대마도는 조선부속섬’ 독도자료전시회에서 테이프 컷팅을 한 후 격려사를 하고, 전시관을 참관하고 있다.
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