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도서관, ‘우리 곁의 공간, 영화의 무대가 되다’전시회 개최 아름다운 부산의 영화 촬영지 소개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

2022-06-29 09:15:09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이진수기자=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차종호)은 7월 1일부터 28일까지 중앙도서관 본관 2층 로비에서 ‘우리 곁의 공간, 영화의 무대가 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영화 속에 등장한 부산의 영화 촬영지를 소개하고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부산 향토자료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영상위원회와 협력해 영화 속 부산을 담은 영상 ‘영화 속 부산 저작물 모음’과 ‘부산 로케이션컬렉션’, ‘부산의 이곳저곳’등 총 3점을 선보인다.

또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촬영사진 10점과 ‘감쪽같은 그녀’, ‘1987’, ‘군함도’, ‘배심원들’ 등 DVD 10점도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중앙도서관은 DVD자료의 관내·외 대출과 VOD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차종호 부산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영상과 사진자료를 통해 영화 속의 아름다운 부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場)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부산의 향토자료를 소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re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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