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 상대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강연

2017-05-22 11:53:21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대구수성경찰서(서장 총경 박종문)는 5월 22일(월) 대구 수성구 파동 소재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일자리참여자등 30여명을 상대로‘보이스피싱 예방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강연에 나섰다. 

강연에 나선 지능범죄수사팀장(경감 안재운)은 지능화 되어가는 최근 수법 및 검거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실제 범인의 육성을 들려주면서, 모르는 전화가 걸려와 은행, 경찰, 검찰, 금감원을 사칭하면 무조건 보이스피싱 이므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수성경찰서에서는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해서 지속적인 홍보강연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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