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운전 피의자 검거(망치로 피해차량 손괴)

2017-01-03 18:45:42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류해국)는,
운전 중 급차로 변경에 항의하며 피해자가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의 본넷, 사이드미러 등을 망치로 내리쳐 손괴한 보복운전 피의자 장○○(37세, 남) 검거

16.10.14. 07:35경 해운대구 좌동 양운고 사거리 부근 도로에서 피의자가 대여한 렌트카를 운전 중 2차로에서 3차로로 급차로 변경하다 3차로를 주행하던 피해차량 운전자(여,49세)가 클락션을 울리자 차안에 소지하고 있던 망치로 피해차량 본넷을 내리치고 도주, 피해자가 뒤쫓아가 차를 가로막자 다시 망치로 피해차량의 본넷, 사이드미러 등을 10여 차례 내리쳐 손괴하고 도주함.

렌트카로부터 피의자 인적사항 확인 후 출석요구, 자진출석한 피의자 상대로 조사하여 형사입건함. (영상자료 첨부)

윤한석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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