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전통시장 방문

2017-01-24 15:31:49 by 한성일 기자 기사 인쇄하기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24, 25일 이틀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하고,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포 소재 전통시장 을 방문한다.

어려운 이웃돕기 일환으로 추진해 온 불우이웃 기금을 활용해 쌀과 위문금 등 총 100여 만원의 위문품을 준비했으며,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25일은 경찰관 30여명이 참석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설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목포해경직원들부터 동참할 예정이다.

안두술 목포해경서장은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이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전통시장 방문으로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하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해에도 경로당, 독거노인 등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총 600여 만원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 나눔 실천을 계속해 오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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