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신호 체계 한시적 변경

2017-01-25 13:11:52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문경경찰서(서장 이희석)에서는 1월 25일(수)  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대책의 하나로 차량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구간 내 교통 신호체계를 6일간 한시적 변경하여 차량 정체 해소에 나섰다.

 이는 귀경 차량 증가로 인해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3번, 34번 국도 13개 교차로의 귀성·귀경 방향 신호 체계 변경 등 선제적 조치로 원활하고 안전한 귀성·귀경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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