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서, 해빙기 낙석우려지역 현장 점검 실시

2017-02-14 14:32:01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영양경찰서(서장 안정민)에서는 2월 14일(화) 해빙기를 앞두고 낙석 우려지역 사전 점검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강한 바람에 넘어지거나 훼손된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고, 특히 낙석이 잦은 31번 국도변(영양 감천) 낙석사고 주의 안내판을 추가로 배치하였다.  

손창환 생활안전교통과장은″교통사고 위험 요인과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 방지와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 말하였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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