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상인 영업을 방해한 동네조폭 검거

2017-02-21 09:17:51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정식원)는 2월 21일(화) 주취 상태에서 5회에 걸쳐 2명의 영세식당 업주에게 욕설 등 행패를 부려 영업을 방해한 동네조폭을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피의자 A씨(47세)는 지난 ’16. 10. 1. ~ 10. 4.어간 대구 동구 ○○동 소재 ○○시장에 위치한 ○○식당에서 주취상태에서 소주병을 바닥에 깨뜨리고 업주 B씨(60세)에게 욕설을 하는 등 2명의 영세식당 업주를 상대로 5회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 적용법조 : 형법 제314조(업무방해)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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