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서, 불법무기류(엽총,공기총 등) 제로화로 안전한 고령만들기 추진

2017-09-19 09:16:18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고령경찰서(서장 김준식)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18.2.9~2.25) 등 대비, 선제적 불법무기 유통차단을 위해 자진신고 기간을  9월 한 달간 운영한다.   9월 한 달간 자진신고기간이 종료되면 10월부터는 불법무기 소지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고, 자진신고기간 내에 신고하지 않고 불법으로 무기를 소지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 벌금으로 처벌된다. 아울러 자진신고기간 홍보를 위해 각 마을마다 플래카드 게첩과 고령파출소 등 4개소 전광판 홍보문구 현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진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김준식 고령서장은 " 불법무기류를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 및 행정책임은 원칙적으로 면제해주는 만큼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 신고를 최대한 유도할 방침"이라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