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쉐보레 새해맞이 할인 혜택 1월 한 달간 '쉐보레 슈퍼 세이프티 페스티벌'을 열고

2018-01-02 10:23:51 by 정재용기자 기사 인쇄하기



쉐보레가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쉐보레 슈퍼 세이프티 페스티벌'을 열고 차종별 구입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1월 한 달 동안 2017년 생산분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현금 할인이 제공된다. 주력 3차종에는 무이자할부 및 최대 72개월 슈퍼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72개월 슈퍼 초장기 할부를 통하면 스파크 월 19만원, 트랙스 월 29만원, 말리부는 월 47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2000㏄ 이하 쉐보레(대우차 포함) 차량 보유 고객이 말리부를 구입할 경우 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말리부 체인지업'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크루즈는 2017년 생산분 일부에 200만원 현금 할인 또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임팔라와 올란도, 캡티바도 연중 최고 혜택을 제공했던 지난달과 동일한 혜택을 이번달에도 제공한다. 임팔라는 최대 9%, 올란도는 200만원, 캡티바는 300만원이 각각 할인된다.

카마로SS는 2017년 생산분 일부에 대해 최대 27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다마스와 라보 또한 기존 보유 고객이 재구매할 경우 50만원의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아베오는 일부 차종에 한해 최대 250만원까지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정재용기자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