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 북항파출소 강풍과 영하의 날씨에도 선박 안전사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01-09 15:46:00 by ibs 중앙방송 한성일 부장 기사 인쇄하기



목포해경 북항파출소 관활구역은 도서지방을 운행하는  여객선과 크고작은 어선들이 전남도내에서도 재일 많이 계류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목포해경 북항파출소의 적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8일 오후부터 주의보에 해당하는 강풍이 몰아치고 눈이내리는데도 북항에 계류되있는 선박들의 안전을 위해 계류상태를 점검하고 다니면서 

결박되있는 선박들이 강풍에 밧줄이 느슨하여져 옆에 계류되있는 선박과 충돌위험이 있는 선주들에게[보성호선주등] 연락하여 선박을 안전하게 결박하여줄 것을 신속하게 연락하여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조치를 취하는등 최선을 다하고있다

안강망 선주 원모씨등은  해경의 연락이 아니였으면은 하마트면 큰사고로 이어졌을것인데 목포해경 북항 파출소에서 신속하게 연락하여 사고를 미리 예방할수 있었다면서 선주 원모씨는 말하고있다

강추위속에서도 안전사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목포해경 북항파출소 직원들의 아름다운 대민 봉사정신이 너무 감사하다고 목포 북항에 계류중인 어선 선주들은   강추위속에서도 수고하는 목포해경 북항파출소 직원에게 고맙다면서 감사를 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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