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서 초등학생 을 충격한 뱅소니 운전자검거

2018-02-20 11:09:27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전역을 한달여 앞둔 동부서 방범순찰대 (149중대) 김도현 수경(25세,16.6월 입대, 18. 3. 8 전역예정)
지금은 평창올림픽 현장에서 안전을 위해 열심히 근무중 입니다.

지난 2. 10. 정기 영외활동(외박)기간중 본인명의 자가용 승용차를 운행하다

해운대구 좌동 대동상가 사거리에서 초등학생을 충격하고 그대로 달아나는

뺑소니 사건을 목격합니다. (피해자 초등학생, 진단 3주)

사고 목격후 자신의 차량에 있던 블랙 박스의 영상을 휴대폰으로 바로 옮겨

112로 신속하게 제보하였고, 이 영상을 받은 해운대서 교통범죄 수사팀에서 추적하여 도주한 뺑소니
운전자를 검거하였습니다.
앞으로 경찰관이 되는것이 꿈이라는 김도현 수경, 여느 경찰관처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자랑스러운 의무경찰 김도현 수경의 사연을 살짝 알려 드립니다.
혹시 연락하실수 있어, 동부방순대 직원 휴대폰을 같이 보내 드립니다.
010-3200-3560


이진수기자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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