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 CPTED 통한 여성범죄 안전 환경 조성 공중화장실 여성 화장실 칸 내부 안심 비상벨 설치

2018-04-05 14:03:30 by 한성일 기자 기사 인쇄하기


목포경찰서(서장 최인규)는
 최근 공중화장실 내 범죄예방 및 여성 범죄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기법을 활용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도시공원 내 공중화장실 20개소를 선정하여 여성 화장실 칸 내부에 70여개의 안심 비상벨을 설치를 완료하였다.
 

기존 17년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던 공중화장실 18개소 144개의 비상벨에 추가하여, 신규 20개소 공중화장실에 추가 설치 및 목포경찰서 112종합상황실과 연계를 통해 확대 운영하게 되었다.
 

범죄발생다발지역(Hot-Spot) 분석을 활용하여 최근 3년 누적 범죄 발생 분석 및 지자체 협력을 통해 장소를 선정, 시민들의 치안 사각지대가 다소 보완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목포경찰서(최인규 서장)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자체 협력과  CPTED를 활용하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조성 및 범죄불안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신속 정확한 초동초치를 통해 시민이 안전한 목포․신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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