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18 골프존 프로 골퍼 후원 계약 조인식 개최

2018-04-16 10:48:09 by 최인애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최인애기자 = 골프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Golfzon Elite Academy:GEA) 및 GTOUR 프로골퍼들을 후원하는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골프존은 지난 14일 골프존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김성현, 김영웅, 송남경, 윤성호, 한창원, 함정우 등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프로골퍼 6명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GTOUR 선수로서 1부 투어에서 우승을 거둔 김홍택 프로골퍼와는 서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와 엘리트 아카데미 성시우 감독, 한창원 선수를 비롯한 7명의 프로골퍼,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골프존은 7명의 프로골퍼들과 2019년 3월까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프로골퍼들은 계약 기간 동안 골프존의 브랜드 로고가 표기된 티셔츠 및 모자를 착용하고 국내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골프존이 운영하는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는 2014년 12월 정식 출범했다. 현재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성시우 감독의 지도 아래 국가대표 포함 KPGA, KLPGA 소속 남녀 프로 등 약 65여명의 선수가 훈련 중이다.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GEA) 출신 선수들은 현재까지 국내외 대회에서 80회 이상 우승을 거뒀으며, 톱 10위에 300회 이상 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

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