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듀오'리쌍' 길, 9세 연하와 3월에 이미 결혼?

2018-05-10 10:49:03 by 한수빈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한수빈기자 = 힙합듀오 '리쌍' 출신 가수 길(40·길성준)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지난달 김모(31)씨와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는 소문이 9일 번졌다. 혼인 신고를 했다는 얘기다.

길은 최측근을 제외하고 혼인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나 매니저가 따로 없어 확인이 힘든 상황이다.

길은 현재 가수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앞서 길은 지난 1월 서울예대 연극과 재학생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했다.

길은 1999년 힙합그룹 '허니패밀리' 멤버로 데뷔했다. 역시 허니패밀리 멤버였던 개리(39)와 함께 리쌍을 결성한 뒤 2002년 첫 앨범을 내놓았다.

MBC TV '무한도전' 고정멤버 등 가요계를 넘어 활동반경을 넓혔으나 세 차례에 걸친 음주운전 적발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하고 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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