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남의 불행과 나의 행복 사이···"사과합니다"

2018-07-05 10:13:40 by 최인애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최인애기자 =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23)이 태풍 '쁘라삐룬'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휘인은 4일 마마무 팬카페에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을 느낀 모든 사람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썼다.

휘인은 지난 1일 팬카페에 마마무 신곡 '장마'의 음원 순위 5위를 축하하며 "쁘라삐룬과 함께 곁들여 듣는 장마. 5위 고마워요. 무무(마마무 팬클럽 이름)"라는 글을 남겼다가 구설에 올랐다. 태풍 피해가 큰 상황에서 신곡 홍보를 위해 이를 언급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일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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