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관산농협, 하나로마트 준공식 개최 관산읍 옥당리에 건축면적 600.49㎡ 규모 하나로마트 준공

2018-07-18 21:20:48 by 한형민 기자 기사 인쇄하기


[전남보도본부]한성일 기자=장흥군 관산농협(조합자 위효복)은 지난 18일 오전 하나로마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2억여 원의 총사업비가 투자된 하나로마트는 관산읍 옥당리에 대지면적 987㎡, 건축면적 600.49㎡ 규모로 지어졌다.

주요 시설은 매장, 사무실, 정육실 ,야채실, 물품창고 등이 들어서 있으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하여 카트를 비치하고 자동문을 설치했다.

관산농협 하나로마트의 건립공사는 지난해 2월 농협중앙회 하나로마트분사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해 적정의견을 받았다.

같은 해 11월 관산농협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에서 승인받아 사업을 확정지었다.

올해 1월에는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기술팀에 기본설계도서 및 실시 설계도서 기술검토를 거쳐 공사예정 금액을 확정했다.

위효복 조합장은 “농협하나로마트를 고향의 장터로 여기고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조합원의 실익과 편의를 높이는 마트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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