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대한민국 장사 천재들’, 성공한 장사천재들의 노하우를 옅보다.

2018-07-24 22:14:28 by 하 은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하  은기자 = 창업 열풍이 트렌드로 자리 잡기 시작하며 다양한 사업아이템들이 난무하는 과정까지 이르렀다. 이는 곧 단순한 아이디어만으로는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 사업을 준비하는 독자를 위한 실용서가 출간했다.

도서 ‘대한민국 장사 천재들’은 사업 아이템 발굴부터 영업노하우와 위기관리까지 사업 개발의 전 과정을 담고 있다. 네이버 18만 명 회원의 카페 커뮤니티 ‘창·사·영’(창업사업영업아이템)을 1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저자 ‘차돈호’대표는 책을 통해 경험과 실무 사업론을 가감 없이 전한다. 책은 장사를 기반으로 성공한 일명 ‘장사천재’들의 성공의 비밀을 통해 사업의 본질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자본이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의 사례를 전하며 독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진다. 알짜배기 골목상권부터 전국대상의 사업까지 성공한 일명 ‘장사천재’들의 성공의 비밀을 통해 사업의 본질을 분석하고 있다.

총 5부로 구성된 도서 ‘대한민국 장사 천재들’은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창업의 기초부터 원숙한 사업 운영을 위한 경영전략과 위기관리까지 사업의 전 과정을 망라하고 있다. 1부에서는 소액으로 창업해야 하는 사업자 마인드에 대해 시사한다. 영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2부와 실패하지 않는 아이템 선정방법을 시사하는 3부로 이어진다. 또 근래 트랜드에 부합하는 ‘반려동물’이나 ‘렌탈’ 등의 아이템등의 성공사례를 실감나게 전하면서 독자에게 체감도 높은 이해를 제공한다. 이어 4부에서는 고객의 마음을 훔치는 대박전략과 위기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 5부로 전체 구성을 마친다.

저자 차돈호 대표는 신한생명 법인영업 특판팀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영업왕으로 프리드라이프에 스카우트 되어 2006년도 연도대상식에서 그 해의 신인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그는 사업과 영업의 본질은 같다는 마음으로 2007년 ‘창·사·영’ 카페를 개설, 현재 18만 명의 포털 대표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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