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추석절, 다문화 치안서포터즈 합동 가시적 순찰활동 전개

2018-09-19 14:47:19 by 한성일 기자 기사 인쇄하기


[전남보도본부]한성일 기자=목포경찰서(서장 이용석)는
지난 17일 목포시 용당동 일대 중국인 전용 식당 등 외국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추석 명절기간 외국인이 밀집하는 전용 식당·주점 등에서 폭력 범죄 등 치안수요 증가 예상으로 가시적 치안 활동을 통해 자칫 명절 기간 들뜬 마음에 발생할 수 있는 범죄분위기를 제압, 집중 치안활동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실시하였다.
특히, 경찰과 관내 다문화 이주여성 등 치안 서포터즈와의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이번 캠페인에 대하여 외국인들의 이해를 넓히고 나라별 신고망을 구축하는 기회로 삼았다.
이에 치안 서포터즈 김춘희 단장은 “한국에 이주 해 와 경찰과 함께 치안활동을 펼친다는 것에 대해 보람을 느끼고 외국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범죄예방 활동에 힘쓰겠다”고 다짐하였다.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