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위안화 기준치 1달러=6.8357위안...0.25%↑

2018-09-21 12:01:38 by 정재용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재용기자 = 중국인민은행은 21일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6.8357위안으로 설정 고시했다.

이는 전날 위안화 기준치 1달러=6.8530위안 대비 0.0173위안, 0.25% 절상한 것이다. 기준치는 2거래일 연속 올랐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6.0796위안으로 전일(6.1030위안)보다 0.0234위안, 0.38% 절상했다.      

인민은행은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유로=8.0535위안, 1홍콩달러=0.87163위안, 1영국 파운드=9.0751위안, 1스위스 프랑=7.1314위안, 1호주달러=4.9825위안, 1싱가포르 달러=5.0122위안, 1위안=163.46원으로 각각 고시했다.

앞서 20일 저녁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1달러=6.8528위안, 100엔=6.1008위안으로 각각 거래됐다.                          

한편 중국인민은행은 21일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만기 도래 등을 고려하고 시중 유동성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유지하는 차원에서 공개시장 조작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만기를 맞는 역레포가 7일물 1100억 위안(약 17조9894억원)에 달하면서 그만큼 유동성을 흡수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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