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명초, 23일 ‘서명 페스티벌’ 개최

2018-11-16 09:31:15 by 배병철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배병철기자  =   부산 금정구 서명초등학교(교장 김지순)는 오는 11월 23일 14시부터 2시간동안 동래문화회관 대강당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 자랑 한마당인‘서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꿈꾸는 꿈과 갈고 닦은 끼를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다.

학생들은 수영야류와, 방송댄스, 민요합창, 국악합주, 사물놀이, 색소폰 연주, 뮤지컬, 관악합주 등 다양한 영역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관악합주와 국악합주의 경우 지난 3월부터 동아리 활동 시간에 부산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소속 단원들로부터 배운 실력을 선보인다.
또 ‘수영야류 전수학교’인 서명초의 3~6학년 학생 38명은 매주 월요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수영야류 보존회 강사로부터 수영야류를 배워왔다. 이들은 지난 5월 개최된‘제35회 부산 청소년 민속예술제’에서도 그동안 다져온 역량을 선보인 바 있다.

김지순 교장은 “이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잠재능력을 깨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press016@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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